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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 [캐나다어학연수]빅토리아 푸른 바다와 매콜리 포인트(Macaulay Point)
작성자   관리자 작성일 2015-11-09 조회수 923

안뇽~!!머리 아픈 친구들ㅎㅎ
캐나다에서 어학연수하고 엘리에요
지난 일요일 비가 한참 내리다가 맑게 개였던...
그래! 어디라도 가자!! 하면서 버스를 타고 슝슝 다녀온 곳-
그리고, 기대하지 않았던 너무나 멋진 풍경을 마주했던 곳 ♥
 
여기저기 참 많이 돌아다니는
빅토리아 여행전문가 쯤 될듯한 와타루의 제안으로 다같이 출동했던 공원!
이름은 공원인데 바다가 있으니 그냥 바다같기도 하고 :)
 
으앗 !!!!!!!!!!!!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이제서야 와보게 됐다며 저와 메구 둘다 경악 ;ㅁ;
 
비가 온 뒤에 정말 푸르름이 눈부실 정도로 맑게 개인 날씨- Thanks god ♥

 
빅토리아가 섬이라는 걸 자꾸만 잊는데, 바다를 볼때마다 아참! 이러면서 기억하곤 해요 :)
눈부신 햇살, 푸르른 하늘, 그리고 바다_
내가 사랑해 마지않는 이런 아름다운 풍경 T-T

한쪽에 이렇게 암벽타기 코스마냥 뭐가 있는데, 일본인 친구들은 여기 막 올라가느라고 신났었다는, ㅋㅋ
겁 많은 나는 그저 밑에서 사진이나 찍고 있었다는 후문 'ㅁ'
가을내음이 한껏 맡아지던 이곳_ 뭐랄까.
하늘공원과도 흡사한 느낌 :) 그래서 이곳이 더욱 편안하게 느껴졌었나봐요!
 
빅토리아에서 지내는 동안 가장 감사했던 일은,
이렇게 푸르른 잔디와 예쁜 하늘을 매일같이 볼 수 있었다는 것 !
 
서울에서 살때는 바다 보려면 적어도 강원도까지는 출동해야 했었는데,
여기서는 이렇게 마음만 먹으면 버스타고 갈 수 있으니 어찌나 감사했던지 :)
 
참 예쁘다. 아름답다. 그리고 그립다. 라고 느꼈던 이곳_
최고의 날씨에 최고의 그림같은 풍경_
이런 풍경을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갑자기 마주한 탓일까,
마음이 한도끝도없이 부풀어 오르는 기분이었어요-
 
친구들과 바닥에 홀랑 누워 예쁜 하늘 감상하기-
참, 이런 예쁜 곳이 있었구나. 그저 이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
공주과에 가까운 (으응?) 엘리는 어디가서 바닥에 앉는 법조차 좀처럼 없는데,
이렇게 바닥에 홀랑 누워서 하늘을 감상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하하 :p

뒤늦게 알게된 곳이지만 엘리 마음에 쏘옥- 들었던 곳!
다음주에 한번 더 다녀오려구요 이히힛 'ㅁ'
캐나다어학연수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
국제유학원(렛츠고캐나다유학원) 소개하네요. 
캐나다전문이라 좋고요
캐나다학생비자나 워킹홀리데이비자 준비하는 분들은 더 좋을거네요
아무튼 친근하고 항상 가까이에 있어 더 좋아요